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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큐브] PainCube, 한·미 공동 연구진과 8월 정기 연구개발 회의 진행

PainCube 8월 정기 연구개발 회의를 통한 한·미 임상데이터 구축, AI 모델 개발 및 향후 공동연구 방향 점검

지난 8월 21일, 스텔라큐브는 AI 기반 통증 정량화·예측을 통해 의료진의 진통제 투약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 'PainCube(페인큐브)'의 8월 정기 연구개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PainCube는 스텔라큐브, 고려대학교안암병원, Johns Hopkins University(JHU)가 함께 추진하는 한·미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스텔라큐브는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정제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안암병원과 JHU는 각각 한국과 미국의 임상 데이터 구축 및 임상 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연구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임상 데이터 구축 현황, AI 기반 통증 정량화·예측 모델 개발 방향, 향후 공동연구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실제 임상데이터 구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모델 개발 방향도 보다 구체화되면서, PainCube의 기술 고도화와 임상 검증을 위한 기반이 한층 더 강화됐습니다.

<주요 연구수행 현황>

  1. Data
  • JHU 환자 1,010명의 파형·임상 데이터 추출 완료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100명 이상의 데이터 추출 작업 진행 중
  • 한·미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정제·분석 및 후속 연구 기반 확대 추진
  1. AI Model
  • ECG와 PPG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모달 분석 구조 적용
  • CNN + Transformer 융합 고성능 모델을 기반으로 통증 관련 시계열 패턴 분석 및 성능 고도화 추진

PainCube는 단순한 통증 측정을 넘어, 객관적인 통증 정량화와 선제적 예측을 통해 의료진의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텔라큐브는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PainCube의 기술 고도화와 단계적인 임상 연구·검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보다 객관적이고 선제적인 통증관리를 통해 어떠한 통증도 방치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